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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turday, September 20, 2014

【韓中譯】 G.NA (지나) - 우리 (我們) (Feat. 김태우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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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詞翻譯:張惠欣CC
歌手:G.NA (지나) Feat. 김태우 (Kim Tae-Woo)
歌曲:우리 (我們)


요즘 들어 너만 보면 한숨이 나
最近只要看到你我就嘆氣
내가 왜 이러는지 네가 싫어지는 건지
我為什麼會這樣呢 難道是不喜歡你了嗎
사랑한단 그 말도 한두 번이지
我愛你的那句話 已經不是一兩次了
무덤덤한 우리 둘
變得呆滯的我們

하루 이틀 한 달 일 년이 지나고
一天 一個月 一年都過去了
눈을 마주해도 넌 딴 곳만 보고 있어
我看著你 但你在看向別處
사랑한다고 하면 이건 아니지
如果是相愛的話 這樣不對啊
어색해 답답해 우리 사이
尷尬的 心塞的 我們的關係

짜증 내고 화만 내다 울어버리는 너
厭煩的時候 生氣的時候 你就哭了
툭하면 또 지겹다며
動不動就疲憊了
헤어지자 말하는 너
就說要分手的你
달라도 달라도 너무 달라
已經這麼不同了
매번 그렇게 말하지 넌
每次都這麼說的你
그만해 그만해 그만하자
停止吧 停止吧 停止吧
밀고 당기는 우리
一直推拉的我們

촌스럽게 구는 네가 뭐가 좋았는지
這麼土氣的你 我到底喜歡你什麼
아쉬울 것 없던 내가
一點可惜也沒有的我
어쩌다 널 만났는지
到底是怎麼跟你約會的
왜 이래 왜 이래 한심하게
為什麼你這麼令人寒心
이러는 네가 더 바보 같아
這樣的你更像個傻瓜
정답 없는 우리
沒有正答的我們

좋아도 무뚝뚝하게
就算喜歡也那麼冷淡的你
농담 섞인 진심일까
是半玩笑 半真心的嗎
아닌 듯 애매한 말투는 Oh no
似乎不是 曖昧的話語 oh no

싫은 척 아무리 포장해봐도
就算裝作討厭 就算怎麼包裝
아닌 척 얼굴에 쓰여있는 걸
就算裝不是 也都已經寫在臉上了
피곤해 정말 못 말리는 우리
好累 我們真的什麼都不是了

짜증 내고 화만 내다 울어버리는 너
厭煩的時候 生氣的時候 你就哭了
툭하면 또 지겹다며
動不動就疲憊了
헤어지자 말하는 너
就說要分手的你
달라도 달라도 너무 달라
已經這麼不同了
매번 그렇게 말하지 넌
每次都這麼說的你
그만해 그만해 그만하자
停止吧 停止吧 停止吧
밀고 당기는 우리
一直推拉的我們

촌스럽게 구는 네가 뭐가 좋았는지
這麼土氣的你 我到底喜歡你什麼
아쉬울 것 없던 내가
一點可惜也沒有的我
어쩌다 널 만났는지
到底是怎麼跟你約會的
왜 이래 왜 이래 한심하게
為什麼你這麼令人寒心
이러는 네가 더 바보 같아
這樣的你更像個傻瓜

네가 만만해서 그래
全是因為你太隨便了
다 받아줘서 그래
因為全都接受才這樣的
Huh 어처구니없지 나도 알아
huh 真的是很荒唐 我也知道
근데 짜증 내도 귀여워
但你就算耍脾氣也很可愛
휴 어떡해
唉 怎麼辦
24시간 사랑하기만 하자
我們就只愛24小時吧
약속해줘(약속할게)
約定好

짜증 내고 화만 내도 내겐 너뿐인 걸
你發了脾氣 又生氣了 我還是只有你
멋쩍은 듯 웃지 좀 마
不要再尷尬的笑了
여전히 나도 너뿐이야
我到現在還是只有你
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
今天明天 就只這樣
짜릿해 정말 이런 기분
保持這種觸電的氣氛
이리 와 이리 와 안아보자
過來吧 想抱抱你
아무도 몰래 단둘이
誰都不知道的 就只有我們兩個

나이를 먹고 배 나와도
就算上了年紀 就算有了肚腩
나만 봐줄 여자
也只看著我的女人
잘생긴 건 아니지만
雖然不是很帥氣
그래도 내겐 멋진 남자
但對我而言也很帥氣的男人
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너
就算把你放在我眼裡也不會痛的你
내 맘에 담고 널 보고 싶어
把你放在我心裡 只想看著你
사랑하는 우리
如此相愛的我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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